Overview
가나아트파크(전, 장흥아트파크)는 1984년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이 그 전신으로 2005년 모회사 가나아트센터에서 인수하여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설립되었다. 이후 2006년 미술관과 공연장, 어린이체험관, 가나 제1아틀리에를 개관하여 2008년 가나 제2아틀리에가 열렸다.
2013년 가나아트파크 미술관이 '가나어린이미술관'으로 블루스페이스가 국내 최초'피카소어린이미술관'으로 탈바꿈하면서 어린이를 비롯하여 전 계층을 아우르는 예술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다.